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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무료 급식 및 떡국·생필품 전달"
한국재능기부협회(이사장 최세규)가 최근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위치한 주는사랑공동체(대표 김동오)를 방문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와 생필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심소원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문화예술인들의 재능기부 공연도 이어졌다. 가수 반금채, 송별이, 장해옥, 테너 손인오, 국악인 양슬기는 노래 무대를 선보였고, 김시동 대한가수협회 감사의 색소폰 연주가 더해졌다.이날 전달식에는 이완국 샴발라CC 회장, 윤종철 유트랙스 대표, 이기식 효성ENG 대표, 송명의 고래푸드 회장, 한동빈 위너테크놀로지 대표, 원미희 여우락예술단 대표, 최종진 양자강 대표, 김승기 한국재능기부협회 자문위원, 고정용 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 김혜정 네오킴 대표, 최규형 대일이앤피 대표, 박유림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디지털평생교육본부, 이근갑 바른치킨 대표, 강철수 에이스메디컬 대표, 배영석 퍼플샵 대표 등이 후원금을 보탰고 오상율 더존건강 회장이 유기농레몬즙, 김다현 가수가 김세트, 장종철 임진산업 이사가 국수, 명정길 MG컴퍼니/뜨락상조 대표가 떡국, 김지윤 삼성부동산 대표가 떡국, 양휘강 코어닥스 부대표가 도서, 김정안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회장이 애경샴푸, 홍승순 벨카리노 대표가 손목시계, 마승환 달빛 대표가 주방용 석쇠 등을 기부했다.최세규 이사장은 “고물가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은 식지 않았다며 이럴 때일수록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한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기부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