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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3-0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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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메드, 신임 사장에 손동일 전 천호엔케어 대표 선임

손동일 뉴메드 신임 사장. / 기능성 원료 전문기업 뉴메드가 손동일 전 천호엔케어 대표이사를 신임 총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손 신임 사장은 식품과 건강기능식품 업계에서 20여년간 경력을 쌓아온 전문 경영인이다. 2016년 천호엔케어 최고재무책임자(CFO)로 합류 후 2020~2025년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재임 기간 중 브랜드 새단장과 유통 채널 다각화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했단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2020년부터는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이사와 감사를 역임, 업계 현안과 정책 논의에 참여하고 있다.뉴메드는 업계 전반에서 증명된 손 사장의 전략적 경영 역량을 바탕으로 20년 이상 쌓아온 천연물 연구개발(R&D) 역량을 실질적 시장 성과로 전환하겠단 입장이다. 뉴메드는 국내 1위 키 성장 기능성 원료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HT042)을 비롯해 간 건강(HP426), 위 건강(HT074), 관절 건강(HT008) 등 다수의 개별인정형 천연물 원료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고 있다.특히 HT042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국내 최초의 키 성장 기능성 원료이자, 미국 식품의약국(FDA) 신규 건강기능식품 원료(NDI) 등록을 완료한 국내 유일의 성장 소재다. 지난해엔 세계보건기구(WHO)가 선정한 '글로벌 21대 혁신 사례'에 한의학 기반 공중보건 모델로 등재되며 국제적 기술력을 공인받기도 했다.손 사장은 "뉴메드의 독보적인 천연물 연구 역량을 강력한 시장 경쟁력으로 전환하는 게 제 역할"이라며 "그간의 브랜드 및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간 거래(B2B)와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의 균형 잡힌 성장 체계를 완성하고, 특히 B2C 부문의 조직 정비와 내실 강화에 집중해 실질적 매출과 수익을 창출하는 역동적 조직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뉴메드는 손 사장 체제 출범과 함께 조직 재편 및 영업 인력을 확충한다. 올해를 'B2C 브랜드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손 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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