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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3-0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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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母 최은순, 과징금 25억으로 '체납 전국 1위'... 80억대 암사동 ...

입력 2026.02.05. 14:44 최종수정일 2026.02.05. 14:46 지방행정제제·부과금(과징금) 체납 25억원으로 전국 1위에 이름을 올린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 씨가 소유한 서울 강동구 암사동 부동산이 공매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5일 경기도와 성남시는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전날 최은순 씨(79) 소유의 서울 강동구 암사동 5층짜리 건물(연면적 1천249㎡)과 토지(368㎡)를 공매 공고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부동산은 지하철 8호선 암사역 인근에 위치하며, 감정가는 80억676만9천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입찰 일정은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 씨 / 뉴스1 성남시는 지난해 12월 16일 이 부동산에 대해 한국자산관리공사에 공매를 의뢰한 바 있습니다. 최씨는 2020년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과징금 25억500만원이 부과됐으나 이를 납부하지 않아 지난해 11월 행정안전부가 공개한 과징금 체납자 명단에서 전국 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건희 여사 / 뉴스1해당 과징금은 최씨가 2013년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 토지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명의신탁 계약을 통해 차명으로 취득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부과됐습니다. 성남시 관계자는 "최씨가 분할납부 의사를 몇차례 밝혔는데 실제로 납부는 하지 않아 소유 부동산을 공매에 부쳤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차후에 분할해서 낼 경우 그 액수를 보고 공매 중단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건희 최은순 과징금체납 부동산공매 명의신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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