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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3-03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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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야간 도서관 늘리고 서울대선 문화교실… ‘평생학습’ 열풍

4억5000만 원 추가 투입6개 도서관 밤 10시까지 운영관악구-서울대 매년 ‘학-관 협력’현대문화-웰빙운동 등 강좌 열어 지난해 개최된 5060 골든웰빙운동 강좌에 참여한 주민들. 관악구 제공배움에는 나이도, 시간도, 한계도 없다. 서울의 자치구들이 주민 누구나 언제든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강동구는 강동숲속도서‘관과 강동중앙도서관의 문을 평일 오후 10시까지 열어 하루를 마친 시민들이 책과 함께 쉼과 성장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관악구는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건강과 문화예술 등 4개 분야의 평생학습 강좌를 운영해 이웃과 함께 배우는 즐거움을 더한다. 일상의 속도를 잠시 늦추고 다시 배우는 기쁨을 나누는 움직임이 서울 전역으로 퍼지고 있다.“퇴근 후 도서관으로”… 강동구 6개 공공도서관 밤 10시까지 운영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주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개관한 강동숲속도서관과 강동중앙도서관의 평일 운영 시간을 오후 10시까지로 연장했다. 기존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시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성내·해공·암사·강일 등 4개 강동구립도서관에서만 야간 운영을 해왔다. 올해는 구 예산 4억5000여만 원을 추가 확보해 2개 도서관도 야간 운영을 하게 된 것이다. 이번 조치로 강동구 내에서 운영 시간이 연장된 도서관은 모두 6곳으로 늘었다. 지난해 문을 연 강동숲속도서관과 강동중앙도서관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인접해 있어 개관 이후 많은 주민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강동숲속도서관은 숲을 품은 ‘통창 뷰’와 힐링 공간을 갖춘 도서관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인기 명소로 주목받고 있으며 강동중앙도서관은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의 도서관으로 접근성이 뛰어나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하고 있다. 강동구는 낮 시간대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 맞벌이 부부의 야간 이용 수요가 크게 늘어 퇴근 후에도 여유롭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두 도서관의 야간 연장 운영을 적극 추진했다. 일반열람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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