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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수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3-04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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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IT기업, 9년째 영진전문대에 장학금 기탁

ISFNET, 우수 인재 확보 차원 2018년 첫 장학금 전달 이후 지금까지 1억 5000만원 돌파졸업생 111명 입사로 이어져글로벌 산학협력에 큰 기여 3일 대구 영진전문대에서 와타나베 요키유시 ISFNET 회장(왼쪽)이 최재영 영진전문대학교 총장에게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사진제공-영진전문대)일본 굴지의 IT기업이 국내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9년째 영진전문대를 찾아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3일 영진전문대에 따르면 와타나베 요키유시 ISFNET 회장은 이날 영진전문대를 찾아 장학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올해 기탁으로 ISFNET의 장학금 누적 기탁액은 2018년 첫 전달 이후 총 1억 5000만 원을 넘어섰다.ISFNET은 도쿄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 전문기업으로 클라우드, 솔루션, IT 인프라 구축 분야에서 일본 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한국·중국·인도 등에 지사도 두고 있다. 이 회사는 2017년부터 영진전문대 컴퓨터정보계열과 국제연계 주문식교육 협약을 맺고 교육과정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인재 양성에 힘써왔다.지난 8년간 ISFNET의 꾸준히 장학금은 글로벌 산학협력의 결과로 글로벌 인재 양성과 학생 취업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ISFNET에는 올해까지 영진전문대 졸업생 111명이 입사에 성공했다.이날 총장실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는 와타나베 요키유시 회장을 비롯해 모또무라 부사장, 허옥인 한국법인 대표가 참석했다. 영진전문대에서는 최재영 총장과 류용희 컴퓨터정보계열 부장 등이 자리했다.이에 앞서 와타나베 회장은 이날 컴퓨터정보계열 회의실에서 AI글로벌IT과 교수진과 간담회를 갖고 향후 취업 연계 프로그램과 산학협력 강화 방안 등도 논의했다. 또 AI글로벌IT과 2학년생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도 열었고 ISFNET 취업지원자를 대상으로 한 학생 간담회도 마련했다.최재영 총장은 “ISFNET의 지속적인 관심과 8년간 이어진 장학금 기탁은 학생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진로와 취업 기회를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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